홈으로이동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
  
2019.02.16 (토요일)
속보 | 정치/경제 | 사회 | 교육/문화 | 청주 | 충주/제천/단양 | 증평/괴산 | 진천/음성 | 세종 | 보은/옥천/영동 | 핫이슈 | 
  전체기사
  정치
  경제
토론장
정치/경제 포토
뉴스홈 > 정치/경제 > 정치 기사목록  
충북혁신도시 진천·음성 행정구역 경계 조정 합의
[중부광역신문  2013-09-09 오전 6:58:00 ]
충북 진천군과 음성군이 충북혁신도시 양군의 행정구역 경계 조정에 합의했다.

충북혁신도시 전체면적 692만5000㎡ 가운데 진천군은 337만㎡(49%), 음성군은 355만5000㎡(51%)에 걸쳐 있다.

문제는 충북혁신도시의 양군 행정구역 경계가 들쭉날쭉하면서 아파트 등 주택과 기관 건물이 양군에 걸치면서 건물 신축 인허가 등에서 분쟁의 소지가 우려됐다.

여기에 상업용지의 88%가 음성군에, 나머지 12%가 진천군에 배치돼 형평성 논란이 일면서 양군이 행정구역 경계 조정 문제를 놓고 첨예하게 대립했다.

양군은 이 문제를 놓고 2년 이상 수십 차례의 협의를 통해 최근 충북혁신도시 행정구역 경계 조정에 합의점을 찾았다.

양군은 행정구역 면적 증감 없이 기존 들쭉날쭉한 경계선에서 가까운 블록 단위로 경계를 결정하고 4만1356㎡ 면적을 주고받기로 했다.

다만 충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11곳 가운데 면적(68만7100㎡)이 가장 넓으면서 양군에 걸친 법무연수원은 그대로 두기로 했다.

법무연수원은 진천군에 71.2%(48만9093㎡), 음성군에 28.8%(19만8007㎡)가 걸쳐 있다.

음성군은 진천군에 이어 10일 음성군의회 의원 정례 간담회에서 충북혁신도시 음성·진천 경계 조정을 보고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충북혁신도시 전체 측량과 함께 진천·음성 경계 조정 측량을 마치면 진천군과 음성군은 주민과 군의회 의견을 들은 뒤 경계 조정안을 도에 제출한다.

도는 도의회 의견을 들어 안전행정부에 이를 제출하고 국무조정회의 심의를 거쳐 공포·시행한다.

진천군 관계자는 "양군이 합의한 행정구역 경계 조정안은 LH의 측량 완료 시기에 따라 시행 시기가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 중부광역신문
  오창2산단 모아미래도 27일 분양
  보은 '스포츠 파크' 조성사업 2016년 완공
 정치 기사목록 보기
 
 뉴스 홈으로   맨위로
| 가장 많이 본 뉴스
 어머니 친구에 자위행위 영상 ..
 공무원과 이장들의 ‘1박2일’
 음성 태생국가산업단지 실현 ..
 인삼영농조합 저온저장고 준공
 송산 임대주택단지 추진 설명..
 색깔있는 주말농장에서 색다른..
 ‘아이돌보기 서비스’ 호응
 ‘무용지물’ 소화기… 불나면..
 "내일을 희망으로"
 미선나무 꽃 향기에 취해보세..
 
| 감동뉴스
 충북도, 도 단위 전국 최초 우..
 새충주새마을금고, 사회공헌기..
 충북 경찰, 최근 6년간 뺑소니..
 단양군, 중소기업 이차보전금 ..
 단양군, 유기질비료 조기공급 ..
 칙칙폭폭 사랑의 연탄나누기
 충주시, 사회공헌활동 공모사..
 청주 시내버스 교통카드 신형..
 청주시 공무원 현장견문 보고..
 [인터뷰] 이영균 산업안전관리..
 
| 깜짝뉴스
 이시종 지사, 충북 명문고 설..
 '지역에너지' 어떻게 해야 할..
 음성군의회 ‘제308회 임시회..
 충주시의회 해외연수 ‘셀프 ..
 보은군, 2022년까지 교통사고 ..
 괴산군, 한국축구의 심장 축구..
 진천군 국가안전대진단, 시설 ..
 진천군, ‘군민 생활상 요구 ..
 진천군 성석 미니신도시 개발..
 충북도교육청 장애인 의무고용..
 
뉴스기사 바로가기
속보  | 정치/경제  | 사회  | 교육/문화  | 청주  | 충주/제천/단양  | 증평/괴산  | 진천/음성  | 보은/옥천/영동  | 세종  | 핫이슈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회사명 : 중부광역신문 | · 대표자 : 성범모 | · 사업자번호 : 303-81-53536
· 본사 : 충북 청주시 상당구 꽃산서로 8번길 94 TEL : 043-221-3314,3317 FAX : 043-221-3319
Copyright 2009 중부광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중부광역신문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